
지난해 혼외자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 정우성이 ‘절친’ 이정재와 함께 중국서 포착됐다.
두 사람은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배우 주동우를 비롯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시가바에서 주동우와 만났다”며 “2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눈 세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또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정우성은 최근 베이징 차오양구에 있는 알리바바그룹 계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방문했다.
아티스트컴퍼니 공동설립자인 이정재와 정우성이 한중 간 합작 영화 제작 등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언론을 통해 “꾸준히 교류하던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미팅을 위해 방문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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