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월, 따뜻해지고 있는 봄날씨와 더불어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진다.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구성과 아티스트들의 진심이 담긴 라이브 무대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유어썸머 소속 밴드 너드커넥션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 ‘S/S’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너드커넥션의 음악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뮤직원 컴퍼니 소속 가수 알리가 오는 4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콘서트 ‘용진(勇進)’으로 광주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지난 음악 여정을 되짚는 동시에, 미공개 신곡과 새로운 편곡 무대를 통해 진정성과 도전을 전한다.
밴드 공연과 디제잉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클럽 데이 공연 ‘PULL THE TRIGGER Vol.1’이 4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프리버드 리부트(컨벤트 펍)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노머시 컴퍼니와 프리버드 리부트가 공동 기획한 이번 무대에는 바세린, 해머링, 엔드디즈데이, 뱀파이어 호텔이 출연해 강렬한 메탈코어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 유통사 미러볼뮤직과 홍대의 상징적인 공간 제비다방이 함께하는 기획 공연 ‘MIRRORBALL P!CK X 제비다방’의 스무 번째 무대에는 보랏빛 감성의 모던록 밴드 뷰렛이 함께한다. 4월 16일 수요일 오후 8시, 제비다방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뷰렛은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라이브 음악 공연 통합 정보 구축의 일환으로 마포구 홍대 곳곳에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인근 공연장에서 예정된 공연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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