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길바닥 밥장사’ 류수영X파브리, 좌충우돌 첫 장사

한효주 기자
2025-04-04 10:06:03
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공: JTBC)

‘길바닥 밥장사’가 스페인 길바닥을 한식으로 접수한다.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 오픈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레시피 대마왕’ 류수영 & 15년 미쉐린 셰프 파브리의 첫 길바닥 장사!

‘길바닥 밥장사’는 집밥 레시피의 대명사 ‘어남선생’ 류수영, 15년 연속 미쉐린 셰프이자 한식러버 파브리를 필두로 스페인 카디스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요리 실력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길바닥 장사는 처음인 상황.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를 개업한 이들의 좌충우돌 도전기와 예측 불가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Point 2. 푸드 바이크 등장!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색다른 여정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는 푸드 바이크라는 이동식 주방과 함께한다. 푸드 바이크는 푸드 트럭보다 개방적이고 이동이 유연한 만큼 손님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며 차로는 진입이 어려운 곳들도 갈 수 있다고. 자전거 식당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들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Point 3. 외국인 손님 취향 저격할 새로운 한식 메뉴들의 향연! 과연 손님들의 반응은?


‘요리조리’는 매일 다른 장소에서 매번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류수영과 파브리뿐만 아니라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까지 멤버 전원 요리에 능숙해 외국인 손님들을 매료시킬 다채로운 한식 메뉴들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과연 외국인 손님들은 새로운 한식 메뉴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Point 4. 이 조합 귀하다! ‘요리조리’ 멤버들의 활약+최강 케미스트리

‘요리조리’의 개성 만점 멤버들이 발산하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낯선 곳에서 처음 장사를 시작한 이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치를 발휘, 나이와 세대를 뛰어넘는 팀워크를 발휘한다. 또한 길바닥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요소를 가지고 출격 준비를 마친 JTBC ‘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4월 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