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의시인들 멤버 노현태와 트로트가수 김경민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두 사람은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경상북도 영덕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직접 육우를 구워 나눠주며 따뜻한 한 끼를 선사했다. 또한,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육우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한편, 노현태와 김경민은 오는 10일 신곡 ‘건강박수’ 발매와 함께 ‘박수쳐서 고기 먹고 기부하자’ 챌린지를 육우자조금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의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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