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친구들에게 고생 끝에 낙이 온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촌캉스 취재에 도전한 폴란드 친구들이 갖은 농사일의 대가로 무한 리필 바비큐 파티를 즐긴다.
바로 이날을 기점으로 배드 가이로 변신한 한 친구가 모두의 만류를 무시하고, 파국의 신호탄을 터뜨린 것. 심지어 자신만의 요리 세계에 심취해 불판에 모든 재료를 때려 넣고, 세상 어디에도 없던 이색 신메뉴까지 탄생시켰다는데. 과연 폭주하는 배드 가이가 자초한 파국의 결말은 어떻게 흘러갈지.
한편 흑화한 배드 가이를 주축으로 한밤의 촌캉스 파티는 점점 절정으로 향하고. 설상가상으로 술자리 게임을 시작하면서 눈까지 풀린 친구들의 모습에 MC 김준현은 “눈이 살짝 갔는데?”라며 폭소했다는 후문. 폴란드 괴짜 완전체들의 대환장 바비큐 파티는 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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