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43개 크리에이터 팀이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회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샌드박스 파트너십 크리에이터 43 팀이 지난달 26일부터 1주간 각자의 개인 명의로 산불 재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에 참여하였다. 이렇게 모인 누적 기부액은 1억 5000만원 상당이다.
각각의 기부처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생계지원, 구호물품 제공, 임시 대피소 운영, 유기동물구조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활동에는 크리에이터 풍월량, 감스트, 파뿌리, 해쭈, 고요비, 나도, 남도형, 똘킹, 머독, 미치르메르헨, 모카밀크, 박씨집안, 바밍, 쉐리, 아옳이, 왈도쿤, 와코, 유네린, 여단오, 예랑가랑, 주키니, 쵸쵸우, 청원이, 플랜디, 피치림, 하다필름까지 참여했다.
샌드박스측은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뜻깊은 행보를 함께 응원하며,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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