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이동욱, 尹 파면 소식에 “이제야 봄이네”

정혜진 기자
2025-04-04 13:08:45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목소리를 냈다.

이동욱은 4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메시지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인 오전 11시 25분 보낸 것으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환영하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동욱은 앞서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응원하며 “힘내자. 봄은 반드시 온다”고 말한 바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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