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레디투웨어 브랜드 베로니카 비어드가 브랜드 창립자인 베로니카 미엘비어드(Veronica Miele Beard), 베로니카 스완슨 비어드(Veronica Swanson Beard)의 첫 서울방문기념 포토콜 행사를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퍼프룸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했다.
배우 안소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은 시대를 앞서가는 IT GIRL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되면서도 반항적인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럭셔리한 캐주얼 룩을 완성한다.
김치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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