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가 KCM의 제주살이를 공개한다.
오늘(5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자신만만 낚시꾼 KCM과 낚시 초보 매니저의 흥미진진한 콘텐츠 촬영기가 그려진다.
이어 제주도에 완벽 적응한 KCM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 먼저 현금을 지불 하지 않고 흑돼지 고기를 사는 방법을 선보인 KCM은 심지어 현금 없이 제주도 수상레저까지 가능하다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KCM이 제주도에서 살아가는 법은 과연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할 그의 제주도 생활에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KCM이 오픈한 횟집에서 파티가 열려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받는다. KCM의 연예인 지인들부터 제주 해녀, 어선 선장 등 제주도민들까지 총출동하는데. 특히 제주도민들이 각자 잡은 수산물들을 한가득 챙겨와 파티를 열었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갈치, 갑오징어 등 싱싱한 수산물과 함께하는 이들의 왁자지껄한 파티 현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대리 만족을 선사할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전참시’는 3월 4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18.3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이영자 2위, 황동주 6위, 육준서 7위, 이시안 11위, 하정우 17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부분에서 ‘전참시’가 4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남다른 친화력의 소유자 낚시왕 KCM의 눈을 뗄 수 없는 하루는 오늘 5일(토) 기존보다 10분 이른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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